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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공정

국내 배달이유식 최초로 식약처 HACCP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공정에서,
유아용 식품에 꼭 필요한 영양기준과 미생물 기준을 맞추기위해 "기타영·유아식" 식품 유형에 적합한 기준으로 제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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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창고

원료가 보관되는 창고로, 4도씨 미만의 온도유지는 물론 원산지 및 친환경 여부를 엄격하게 검수, 관리합니다.

원재료 전처리실

여기서 부터는 베이비&키즈를 본격적으로 만드는 생산공정 라인입니다.
이유식단계에 맞게 각각의 재료들이 단계에 맞는 크기로 절단되었는지, 먹기에 딱딱하거나 소화 하기 힘든 부분이 섞여 들어가지는 않았는지 규격을 세심하게 검사합니다.

주재료 쌀의 경우 티끌 하나도 들어가지 않도록 육안으로 여러단계에 걸쳐 전수검사하여 스크리닝하며, 단계별 알맞는 사이즈를 선별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이 소화하기 힘든 육류는 힘줄부위 등 까지도 일일이 제거하는 선별과정을 거칩니다.

배합/충진 스팀조리실

6가지 재료로 우려낸 채소상탕과 준비된 각각의 재료들을 넣고 잘 혼합한 다음 개별용기에 이유식을 충진하여 스팀조리과정으로 이동합니다.

풀무원 이유식의 스팀조리는 높은 온도의 스팀이 재료에 직접닿아 조리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이유식이 단시간에 조리되어 원래 재료 본연의 신선한 질감과 맛이 유지됩니다.

무균화 포장실

조리가 끝난 베이비&키즈는 해파필터로 관리되고 출입이 철저히 통제되는 청정공간인 무균화 포장룸에서 포장됩니다. 이곳은 해파필터라는 미세한 필터를 통과하여 깨끗한 공기가 내부로 유입되고, 공간내에 미세먼지수준이 1000클라스 이하로 관리됩니다.

무균화 포장방식은 보존료가 첨가되지 않더라도 이유식 제품이 냉장조건에서 일주일이상 안전 하게 품질이 유지될수있게도와주는 풀무원 이유식의 특별한 공정입니다.

냉각/라벨링

무균화 포장 후 제품은 냉각공정, 라벨링, 금속검출기, 중량체크기 등을 거치면서 비로소 아기 들을 위한 이유식, 베이비&키즈가 완성됩니다.

품질검사실

이유식에들어가는 원료와 완제품의 미생물 안정성을 매일 수십개 샘플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체크합니다.
아이가 먹는 식사이기에 엄마가 가정에서 만들어주는 그 이상의 위생과 품질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베이비&키즈의 노력입니다.